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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시대”…‘자녀 성별 무관“ 선호한다면 여아 5배↑



국내 미혼 남녀 3명 중 1명은 자녀계획이 없으며 자녀를 원할 경우에도 절반 가량은 성별을 가리지 않지만 가릴 경우에는 남아보다 여아를 선호하는 비율이 5배나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13일 미혼남녀 300명(남성 150명·여성 1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녀계획’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 결과, 2030 미혼남녀의 33.3percent가 자녀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구체적으로 남성 28.7%, 여성 38.0percent가 자녀계획이 없었다. 자녀를 원하지 않는 이유로는 ‘경제적 어려움 및 부담감’이 1위를 차지했다. 남성의 경우 56.7%, 여성은 33.3percent가 이 같이 답해 남성 과반수 이상이 경제적인 부담감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양육의 부담감’(남 15.3%·여 29.3%), ‘결혼계획 없음’(남 15.3%·여 20.0%), ‘육아 스트레스’(남 5.3%·여 4.0%) 순으로 나타났다. 자녀계획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점도 남녀 모두 ‘경제적 상황’(남 32.7%·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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