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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박나래, 미식회 개최…“한 달 굶을 정도만 준비”


‘나 혼자 산다’ 공식 큰손 셰프 박나래가 무지개 회원들을 위해 ‘나래 미식회’를 개최한다.

내달 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소식좌’와 ‘대식좌’를 위한 ‘나래미식회’를 개최하는 박나래의 모습이 공개된다.

박나래가 셰프로 변신, 시청자들의 침샘을 제대로 저격할 전망이다. 진귀한 식재료들부터 신들린 요리 스킬,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는 메뉴 조합까지 초호화 ‘나래 미식회’를 개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나래 미식회’의 게스트로 ‘나 혼자 산다’의 먹방 아이콘들이 총 출동했다. 대식가이자 미식가로 정평이 난 이장우부터 면치기로 급부상한 차서원은 물론, 바나나 한 개면 한끼 식사가 뚝딱 해결되는 ‘소식좌’ 코드 쿤스트와 산다라박까지 등장해 눈길을 끈다.

박나래는 잔뜩 겁먹은(?) 게스트들을 향해 “소소하게 준비했어요. 한 달 굶어도 될 정도만”, “다 먹고 나면 꿈나라까지 갈 것”이라며 의미심장한 멘트를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박나래는 이번 ‘나래 미식회’로 “소식좌의 뱃길을 활짝 열겠다”고 호언장담한 가운데, 플레이팅부터 ‘소식좌’의 방해 공작까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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